편의점, 병원, 구청. 교과서에 없는 생활 일본어를 들은 그 자리에서 목소리로 기록하면, AI가 단어 카드로 만들어 잊기 전에 복습시켜 줍니다.
스토어 심사 중입니다. 공개 전까지 웹 버전을 이용해 주세요.




목소리로 줍기
들린 대로 말하면 AI가 읽는 법과 뜻을 정리

장면으로 배우기
편의점부터 재난까지, 생활 속 24개 장면

낭독
본보기를 듣고, 따라 하고, 채점

복습
잊기 직전에 나옵니다. 하루 30장까지, 밀리지 않게
계산대에서, 창구에서, 집을 보러 가서. 매일 듣지만 사전에는 없는 말들.

01
버튼을 누르고 들린 소리를 말하면 됩니다. 쓸 줄 몰라도 괜찮아요.
02
읽는 법·뜻·쓰임을 정리해 단어장으로. 사진도 타이핑도 필요 없습니다.
03
하루 30장까지, 이어갈 수 있는 만큼만 나옵니다.

본보기 음성을 듣고 같은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합니다. 받아쓴 결과를 본보기와 비교해 어디가 전달되지 않았는지 한 문장으로 알려줍니다.
오십음 획순부터 N1 어휘까지, 체계적인 코스가 생활 단어와 나란히 있습니다.

설명도, 메뉴도, 오류 메시지까지.
네. 가입도, 단어를 줍는 것도, 복습도 무료입니다.
쓸 수 있습니다. 설명은 7개 언어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오십음 획순부터 시작하는 코스도 있습니다.
네. 일·여행·병원에서 쓰는 생활 영어 202단어가 장면별로 들어 있습니다.
받아쓰기와 단어 카드 생성에만 사용하고, 그 뒤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 심사 중입니다. 공개 전까지 웹 버전을 이용해 주세요.